2011년 11월 03일
정말 글 쓰기 힘듭니다.






3월 이후로 끊임없이 달리고 달리다보니 어느새 11월에 들어 섰는데,
작년처럼 뭔가 제대로 한 것 없이 한 해를 보냈을까, 내심 걱정 했습니다.
하지만 지금 아주 작은 목표를 조금이나마 달성 했다는 것에 기쁘네요.
이제 작은 목표를 이어서 좀 더 큰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리겠습니다.
하라는 프라질 안해도 시간 날 때마다, 생각 날 때마다, 힘들 때마다
짬짬이 프라질을 열심히 해 둘 겁니다.
여러분도 한 해 얼마 남지 않았지만 뭔가 열심히 목표를 세워 둔 것이 있으시면
지금이라도 도전 해 보십시오.
내년으로 미루어 두는 것보다는 올해에 미리 조금이라도 해두면 내년이 더 편해지지
않을까 생각합니다. 시간은 가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.
앞으로 다가 오는 시간도 뒤로 보내는 시간처럼 그냥 보낼 수도 있습니다.
뭔가 한번이라도 뭔가 하나라도 뭔가 해보는 것는 것 좋을 거라도 저는 생각합니다.
# by | 2011/11/03 21:37 | 미분류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