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8월 21일
다시보는 에스카플로네 -마무리 준비-

얼추 도색의 마무리가 지어지고 있습니다.
이번 작업에서 교훈이 얻은 게 있다면 장마기간은 도색을 피하자는 것 입니다. (ㅡㅁㅡ;)
의뢰자의 요구대로 과도한 먹선은 피하고 은근히 자국이 남는 듯한 먹선으로 끝내고
남은 것은 부분 흑철색 도섹과 심장 보석 도색만 남았습니다.
# by | 2009/08/21 17:22 | 식완의 프라질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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